삼실에서 키우는 앤데
작년쯤 오늘내일해서
수태말이해서 통기난분에 요양햇어
당시 물주기는
수태가 과자가되면 반나절씩 저면했수
상태좀 괜찮아져서 청자난분에 옮겼는데 또 시들하다
잎이 하나씩 누렇게떠
난석100에 식재햇구
지금 물주기는 주 1-2회 저면 또는 흐르는물 2분
그냥 수태말이로 돌아가려구해
까만 플라스틱 통기난분은 솔직히 너무 안이뻐..
글타고 청자난분에 넣자니 통풍이 걱정돼
그래서 토분에 담아볼까하는데
아무리 사진을 찾아봐도 동양란은 청자화분에만 심겨져있더라고?
수태+토분 어터캐 생각해?
온김에 울 삼실 쪼고미들 보구가..
착생란이면괜첞지않을까..?(난린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