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쓴거 자꾸 안올라가서 이렇게 하니 올라가네.
이번에 부동산 생겨서 위시들 두 개 구매했어.
첫번째 위시
덴드로비움 파메리
핑크와 계란 노른자 꽃을 피우는 아이야.
요거 뭔가.. 꽃눈처럼 보이는데
설마..? 설마??? 설마??????????
두 번째 위시
홀로그로썸 플라베센스야. 일명 단거조설란이라고 불리지.
고산종인데 우리집 여름 보내지 못할것 같아서 구매를 주저했는데
한번은 키워보자 해서 구매했어.
갤러들중에 홀코스틸리스 선라이트를 키우는 아이가 있던데
요 아이 피들어간 아이야.
홀코로그로썸 플라베센스 + 린코스틸리스 아이랑 교배해서 이름이 나온거지.
+ 다른 난초들 근황
린코스틸리스의 꽃대가 많이 길어졌어.
슬슬 포도송이 기운이 보이지?ㅋㅋㅋ
카틀레야 파이널 블루도 꽃대가 많이 올라왔어.
5,6월되면 베란다가 다시 꽃세상이 될듯해!
오 레투사네 레투사 나도 갖고싶어
큰 맘먹고 식쇼 하자!
파메리 상태 좋은데..? 어디서구매함?
네이버에 덴드로비움 파메리 검색하면 젤 낮은 가격인 스토어에서 샀어.
음 오늘 아침에 장바구니에담았던 그곳이군 음
ㅋㅋㅋㅋㅋㅋ 이런 우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