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들 입양한지 4일정도 됐어요
상토랑 마사토 오늘 배달도착해서 인생 첫 분갈이 고고..
옥상올라가서 신문지깔고 시작
유튭보고 따라했는데..
누군가 어떤일을 쉽게하면 장인이라는 뜻이다 라는 말을 다시 한번 더 느꼈다
바질트리는 이쁘게 흙이 말라서 잔 뿌리 제거하고
토분에 마사토깔고 바질트리 옮기고 상토 넣어주고 물 흠뻑
장미허브는 꺼내자마자 흙이 후두둑 떨어져서 삽목할 줄기들 잘라서 작은토분에 옮기고 나머지 장미허브는 플라스틱 화분에 옮기고 물 조금
랜디제라늄은 입양하고 흙이 너무 건조해서 물 줬었어서 흙이 촉촉..
플라스틱 화분에 분갈이하고 다시 물 흠뻑.. 과습되진 않겠지..? 물 주고나서 걱정.. 통풍 잘되는곳에 둬야지..
여튼 여차저차 인생 첫 분갈이 끝!
분갈이 하고는 좀 방치하는게 좋대서 집안에 방치중
분갈이 하다보니 토분 더 사고싶어졌다
오 중심도 잘맞추고 상당히 잘했네. 첫판하고 바로 숙련자 모드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