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엄청 흠뻑 줬는데 지금 보니까 흙이 (다 마른건 아니지만) 꽤나 말랐어요
심을때 뿌리가 한쪽으로 많이 뻗어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윗쪽은 흙이 안묻어날 정도로 말랐고 물 얼마나 줘야해..? 여기서 더 쥬ㅓ도 될지는 모르겠슴다 그래도 완전 마른건 아니고 부분부분 말라있어가지고...
심을때 뿌리가 한쪽으로 많이 뻗어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윗쪽은 흙이 안묻어날 정도로 말랐고 물 얼마나 줘야해..? 여기서 더 쥬ㅓ도 될지는 모르겠슴다 그래도 완전 마른건 아니고 부분부분 말라있어가지고...
원래도 물 많이 먹는 편이고 요새 성장기라 더 많이 먹어. 먹으면 먹는만큼 쭉쭉 줘. 대신 해바람 충분하다는 가정하임.
방충망 너머에 있고 남남동향 창문 항상 열어둬서 통풍은 잘 될고같음 엊저냑에 발근제 뿌랴줬는데 물 줄때마다 발근제 타줘야해??
난 발근제는 삽목할때나 써봐서 모르겠당. 몇년생이야? 내 금목서는 3년생 데려와서 4년차인데 이맘때쯤이랑 여름에 꽃눈생길때쯤에 비료 한번씩 주기는 함.
2년생이에용
금목서 있냐.. 부럽다
이참에 한그루 들이자
화분에서 기르는거야?? 몸집이 어마어마하게 커지던데 금/은목서 작년부터 고민했었는데... 솔깃한다
금목서 오우너로서 금목서보다는 은목서를 추천한다. 성장이 어마어마하게 느리고 어린 개체를 성체로 키우기 쉽지 않음. 그리고 어이없게 공해에 취약함. ㅎㅎ 은목서도 금목서 못지않게 좋은 향이 오래가고 키우기 좀 덜 까다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