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이올렛 키우기가 너무너무 어려워
(미바말고 2000~3000원대 저렴한바이올렛)
한5년전부터 매해 바이올렛을 구매하는데
한개체를 1년이상 키워본적이없어..
항상 사진처럼 되다가 결국 죽이는데
증상은
중심부가 솜털이 많아지고 잎이 뒤로 말리는형태가되고
잘 안자라면서 밝은연두색이되고 딱딱해져서 성장이 멈춰버리더라
(미바는 아직 이 증상 없고 잘자람)
예전에 처음 바이올렛 키울때 잘못한점은
실내에서도 잘자란다고해서 빛을 많이 안보여줬던게 엄청큰잘못이었던듯
근데 최근에 또 바이올렛 꽃대올리는걸 사와서 꽃 만개까진 잘봤는데
이후 꽃지고 빛을 10000lux정도 보여주는데도 또 같은증상이 시작되는거같아서..
진짜 바이올렛 잘키우시는분들 많던데
(나도 다른건잘키우거든...)
나도 바이올렛 잘키우고 싶은데 어떤걸 조심해야 무난히 다음번꽃도보고 그렇게 키울수있는건지..
바이올렛 고수님들 의견 듣고싶다ㅠ!!!
갤에 시클라멘 응애 쳐봐 나도 최근에 몇개 이렇게 잃고 응애약이랑 혹시몰라 살균제 쳤더니 더 죽는거는 엄서
자세히들여다봐도 눈에보이는 응애는 없는데 저게 응애증상이라는거야?
앗 울집 미바 증상이랑 같네여 - dc App
원인을 너~무 알고싶습니다...
1만 럭스는 과하게 밝음..종마다 차이나지만 5천럭스도 밝다고 지랄나는 놈도 있엉..
병충해 덜 겪으려면 리빙박스에 넣고 밤에만 뚜껑 닫아주는게 관리하기 편함
현재 저게 병충해인걸까.. 감도 못잡겠으~
해충에 의한 피해는 맞아유. 내가 2달간 살균제 때려박고 안되길래 응애약 치니 나아졌거등..
이게 말로만 듣던 시클라멘 응애인가 하고 찾아봤는데 국내 피해 사례도 있고..흔한 응애보다 더 작아서 눈에 안보인다캄. 나도 시클라멘 응애다!라고 확인한건 아닌데 흡즙성 해충에 듣는 약이 먹힘
오... 맨윗분도 비슷한의견이고 응애약으로 문제 개선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