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말 처음 택배 받고 나서 찍음.

화분은 15호 플라워형 토분

아랄리아는 좀 시크한게 매력인데 가지 3개에 너무 풍성한게 와서 좀 당황했어. 

분갈이와 택배 스트레스 때문인지 처음에는 손으로 쓸어주기만 해도 잎이 후두둑 떨어지더라.

2주 정도 지나고 괜찮아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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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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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이때까지만 해도 뿌탈하면 무조건 분갈이 해야 되는 줄 알고 분갈이 해줌.

막상 화분 엎어보니 뿌리가 부실해서 좀 허탈했음.

이후로는 다른 식물들 뿌탈해도 그냥 흐린 눈으로 넘어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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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가지 2개처럼 보이는데 가지 3개임.

제일 작은 가지 아래 부분이 큰 가지에 가려졌어.

생각날 때마다 맘에 안 들거나 작게 자란 잎 수시로 떼주었는데도 다글다글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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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사진

제일 작은 가지 잘라서 가지가 2개가 되었음. 속이 다 시원함.

키가 생각보다 많이 자라서 120cm 정도 되는 듯.

취목볼까지 사놓았는데 귀찮아서 결국 잘라서 물꽂이 했네. 

물꽂이한 지 3~4주 된 것 같은데 아직 살아있긴 하지만 뿌리는 소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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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닉 파야지 생각만 하고 맘에 드는 고닉이 생각 안 나서 그냥 버티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