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있는 토종석곡내가 구한건데 본집에 있으면서 엄마의 손으로 들어가게됨….꽃이 피었는데 엄마 마음에 들었는지 자취방에 가져가지말고 본가에다 둬라는 명령난원에서 기존에 보유중이던 자생석곡 고아에서 증식된 종자묘부터 이만큼 키움ㅎㅎ
새 식물 사라는 계시다
우왓 너무너무 귀엽다 고아에서부터 키웠다니.. 대박
고아떼기해서 어느정도 자란걸 가지고 왔는데 그래도 3년 걸린거 같아
먼가 단단?ㅎ 해보임~ 꽃잎이 도톰.. 난꽃은 참 특이해,.. 독톡한 매력을 뿜어내는 듯...:)
오타.. 독특..ㅎㅎ
독톡도 맞는거 같은데 뭔오타노..특이 하게 생긴 모양이 "톡톡"하게 생겼다
향기는 어때?
음… 달콤하고 풋풋한 향기? 호불호는 없을거 같은 향이야
아아 키우고 싶다
와 잘키웠네 본가에서 더 크면 분촉해오면 되겠다 ㅋㅋ
우아하다 역시 난초단 되길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