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어디서 바디로션 냄새같은게 나서

천장 올려다보면 부사완이 손바닥만한 하얀색 꽃을 활짝 피우고있음

신기하게 낮에는 안펴.

꼭 밤 10시쯤에 피고

아침되면 향기는 감쪽같이 사라짐!

꽃 짱커서 뭔가 공간대비 가성비 쩌는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