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두달 정도된 식린이
저희 어머니는 다육이라면 새벽 5시부터 일어나서 
찾으러 가는 분이거든요


항상 어머니 따라서 3~4시간 충청에서 전라 경상까지 다육 쇼핑 갔는데 진짜 다육이만 있으니까 재미가 없어요 나도 푸릇푸릇 식쇼 하고싶은데
ㅜㅠㅜㅜㅜㅜㅜㅜ

다육이 말고 다른 식물들 같이 있는, 아니면 화훼센터 같이 큰 곳
알고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수도권 제외 다 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