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길가다 꽃이나 나무를 보더라도
예쁘다, 크다, 초록색이다 이정도 생각만 했다면
식물 키우기 시작하면서는
예쁘다, 역시 자연광 자연풍 노지에서 자라야 이정도로 크는구나,
내 방은 식물에겐 정말 열악한 환경이구나,
햇빛 받으려고 수형이 뒤틀어졌을까,
몇년은 지나야 줄기가 이정도로 굵어질까
이런 생각부터 드네요.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딱 맞는것 같습니다 ㅎㅎ
예쁘다, 크다, 초록색이다 이정도 생각만 했다면
식물 키우기 시작하면서는
예쁘다, 역시 자연광 자연풍 노지에서 자라야 이정도로 크는구나,
내 방은 식물에겐 정말 열악한 환경이구나,
햇빛 받으려고 수형이 뒤틀어졌을까,
몇년은 지나야 줄기가 이정도로 굵어질까
이런 생각부터 드네요.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딱 맞는것 같습니다 ㅎㅎ
사람 사는거 다 똑같네요
그리고 식물원이랑 온실이 너무 재밌어지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태양신을 숭배하기로함ㅎ... 축처진 다육이 몰래 옥상에 올려놓을까 상상만하고있어요^^
저도 오피스텔 옥상이 햇빛 짱짱이라서 화분 놔둘까 생각은 하는데, 누가 훔쳐가거나 새들이 쪼을까봐 못 갖다놓겠어요 ㅋㅋ
ㅇ태양신을 믿고 따르메.... 그 찬란한 빛으로 온세상 식물하게 하소서....광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