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키웟다가 그때도 물러서 잘라낸 다음 새싹만 보고 또 죽음. 이번엔 내 성장한 식물 키우기 스킬로 안 죽이고 키울 수 있을까 싶었는데 남향 베란다에서 쳐키워도 또 뒤짐. 다른 새끼들은 다 멀쩡한데 이새끼만 꼭 이지랄남. 물렁한곳 윗부분 싹 잘라내고 단단한 부분만 일단 남겨놔봄. 새싹이나 새잎이라도 나올까 싶어... 알로카시아 이새끼 또 키우면 내가 병신이다
분갈이는 해줌? 흙이 그대로이면 같은 이유로 또쥬금 ㅋ
옛날 키울 때 흙이랑 당연히 다르지 ㅡㅡ 화분도 다르고
그럼 통풍? 원인만 찾으면 살릴수있을듯. 잘린면보니 깨끗해
ㄴ 내가 물렁한 부분 밑으로 잘라내서 그런거야. 위쪽이 물러서 많이 잘라냇음. 거의 3분의1만 남기고 자른 거
왜 애꿎은 식물한테 화풀이야
환경이 안맞는거같은데 - dc App
좆로카시아 새끼들 아예 죽으면 버리기라도 할텐데. 애매하게 살아가지고 식물존에 강제로 중환자실 운영하게 해.... 좀비같은 놈들.. 좀로카시아..
얘넨 온도,배수에 민감해 창가쪽인거보니 찬바람맞고 얼음했다가 과습으로 간듯 - dc App
다육이들도 버텻는데 덩치는 산 만해서 이걸 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