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복랑도 슬릿분도 안 파는 다이소 있는 지역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난생 처음 인터넷글 박제도 당해보고 ㅋㅋㅋ

계속 방울복랑 다이소에 파는거 들일까말까 고민하다가 마침 오늘 방울복랑글도 많이 보여서 하나 들일까 해서 가봤는데 없었던거야...

참... 깡촌에 안 살아서 좋겠다... 그런데 도시부심 부리며 마음이 황무지마냥 풀 한포기 안나게 퍼석하게 살 바엔 그냥 들꽃 많이 피는 여기에 사는게 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