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afd523a88068f43def85e7449c746c56f006c31f4a4dd521682055d9fe64defb4cd4348c7eba7f



'오래 키운'

거의 100에 98은 멀대같이 웃자란 거 몇 만원에 올림.
벌레는 옵션


'이태리 토분'

거의 데로마, 독일토분, 이름모를 토분에 심어놓고 이태리 강조하며 개 바가지로 올림.

물론 토분 상태는 거지같은데 몇 번을 쓰고 또 쓰고 세척도 제대로 안해서 석회에 찌들어 무나해도 안가져갈 컨디션의 토분이 대부분.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태리 토분 중품 이하는 5천원 아래임.)


안사면 되지 않냐 할 수 있는데 난 양심 가출한 인간들 보면 너무 짜증나. 계곡 무단점거해서 평상 놓고 닭백숙 10만원 받아쳐먹는 인간들 보는 느낌.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2540513fa1f9e8d1c23da209b3e6db70d586c4cd4a6b6b1334c23c0cd68640106

이건 그냥 살까 말까 고민중인 네펜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