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발아이비
여름에 힘들어한다해서 상토에 동생사랑 적옥토 섞어서 야생화처럼 심어줬어.
꼬꼬마 퓨전화이트
잘 지내고 있는 집에 있는 칼라데아랑 같은 흙배합. 너무 어려서 잘 커줄지 의문.
플럼크레이지랑 쿠퍼글로우
얘네 분갈이하다가 맨붕올뻔했어. 넘나 실뿌리인것.
흙도 젖어있어서 털다가 많이 끊어먹었는데 그래도 사랑초니까 살아남겠지?
풀어헤친 머리마냥 정리도 안되서 대충 심었는데 한놈이라도 자리잡으면 잘라서 외목대 만들어야지.
얘네말고 올 봄에 5~6개 더 데려왔는데 이번이 ㄹㅇ마지막이길 바라며…
장바구니는 이미 꽉차있지만 도닦는 마음으로 여름을 기다려야지.
칫 말도안하고 뼈때리네
사랑초 지금은 뿌리를 자르던 잡아뜯던 상관 없음.. 쿠퍼글로우 : 봄,가을=잡초 여름=지랄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