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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피튬 손톱만한 거 심으려고 4.5센티짜리 사는데 2센티가 있길래 궁금해서 같이 사봤음


진짜 엄청 작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막상 사니까 너무 작아서 쓸모가 없길래 그냥 파피라시아 화분에 얹어줬어

저기에서 톡토기들이 정모라도 하겠지 뭐ㅎㅎ



아래는 그냥 식멍하면서 식물일기쓴다고 찍어놨던거야
나도 사진 사이사이에 글 쓰고 싶은데 어케 하는지 모르겠네...

그라노비아 기간티아는 슬슬 자러가려는지 잎이 오므라들고 있더라고

에셀리아나 엄마가 던져줬는데 어쩌다보니 내가 키우는 중임...
큰 거 3개에 작은 거 하나로 시작해서 두달 사이에 저렇게 불어났네...

무늬 있던 당근은 새로 나오는 잎들도 전부 무천이라서 너무 예뻐

상추는 달팽이 밥 1,2호인데 요즘 엄마가 뜯어먹자고하고있어

봄이니까 영업하고 싶은데 영업할 게 없네

단애 귀여운데 같이 단애할래?
마지막 사진에 털난 애가 단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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