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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유입된 초파리가 한두마리 집에 보여서


"끈끈이 하나 사야겠다" 라고 허락받았지.



동거인은 그게 카펜시스일줄은 꿈에도 몰랐겠지만 ㅋㅋ



그래도 보고선 귀엽다고해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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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전, 무보고 살때는 "고사리 좋아해?" 라고 물어본다음 식쇼했었어.


먹는 고사리가 아니라고 혼나긴했지만, 그렇게 성공했다.



10센치 연질분에 왔었고, 10센치 저면관수화분으로 옮겨심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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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겨우 3주가 된 현재 무보고의 모습이야, 오늘 15센치 저면관수화분으로 분갈이했어.


얘 살때 무조건 소품으로 사... 10센치 저면관수화분 물통에 이틀에 한번씩 물을 채워줬어..


거짓말 안하고 하루에 1~2센치씩 자라.




"커,,, 물맛 좋다,,, 액비 살짝 타서 빨리 대령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