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다 털어가는~화분이~왔어요 (계란아조씨 너낌으로다가) 털보네용으로 큼지막한 (10센티) 화분 시킴 레몬이 더 이쁠줄 알았는데 하늘색 음청 이쁘다 근데 난 저 손잡이팟에 꼭 호야를 심고 싶은데... 크기 차이 심각하네ㅋㅋㅋ 뿌리 부실하길 바라게 되는 미친 토분성애자임 로툰디는 엄청 느리네.... 하나만 피더니 나머지 진짜 느릿느릿 펴진다 신기한데 만개하면 겉꽃도 똥그래짐 아 진짜 너무 귀엽다 만두꽃
아니 진짜 만두같네 옴뇸뇸
아 진짜 우리집서 본 호야꽃중에 제일 귀엽다 ㄹㅇ
막짤은 부농색 꿀떡 같기도 왐냠냠 맛있겠다
로툰디 ㄹㅇ 맛있게 생겼어ㅋㅋㅋ토분다이쁜데 손잡이 토분은 스타일미쳤다!!!!식재된 모습이 기대됑!!!!ㅎㅎㅎㅎ
손잡이 꼭 쓰고싶다 제발 뿌리 빈약하길ㅋㅋㅋㅋ
반질반질해서 꿀떡같아ㅋㅋㅋ 귀욥
싹 다 만개한거 너무 궁금함ㅋㅋ 빨리좀 펴줘라
진달래 화전같다
복숭아맛 날거 같음ㅋㅋ
아 로툰디 꽃 넘모 귀여워.. 진짜 복숭아맛 사탕같아 ~~
이렇게 또 호야늪에 한발짝 더 들어간다ㅋㅋ
꽃 복실복실 색도 이쁘네 ㅋㅋ 보들보들할거같이 생겼어
의외로 단단혀 세게 만지면 뭉개질까봐 만지지도 못하겠다 근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