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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창이 어두워서 밝기 올린거말고는 읍는데,

쪼꼼 누래보여서 걱정이다.



택배 오느라고 그런건가 싶어 걍 바로 분갈이해버리고 쉬게 그늘로 보냄.


난 아직까진 셰퍼디가 더 이뿐디 얘도 나름의 매력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