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향없는 난초들이많아서그런감.. 커피향나는난초를 거실에두면 부모님이 좋아하시지않을까 (등짝이나안맞으면다해이 어제 구포시장 장날에 갔는데 그 때 사지 왜 오늘 삘받냨ㅋㅋ 이원난에 1+1하던데 너무 커서 고민.. 아님 참았다가 환타지아를..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건 돈
그건 나도 좋아해
막실이나 환타지아는 벌브 수 많고 가격이 더 나가는 대주를 굳이 살 필요 없엉!! 1+1은 더더욱! 환타지아 나 벌브 3개 짜라 6천원에 데려왔는데 꽃대 하나 바로 올리고 개화 직전인데 예쁜건 똑같음 자리 차지도 많이 안하고! 벌브 수당 단가 싼 걸로 들이지 말고 총가격을 보고 들여야 될 때도 있는 것 같아
오.. 그럼 다음 장날 노려봐야겠다ㅋㅋㅋㅋ 고마워 커피향난다하니 엄마도 관심가지시네
이 갤러에게 난이라는 선택지가 열리다니 ㄷㄷㄷ
난의 바다에 조난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