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deef67ec4f66c8223eaf4e7309c706bd0b88b42c05bf314f5f0f252d0d371299f4b7b2e3aedb642850f9ab15353f7fc23547bf2

0fecf300b6856a80239c83e4429c701c945d914f88602a1c9381f6362a221d32568d22b10ff79302984505e765c46203349f3225

내 식물존 스카이라인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아이비야

[시리즈] 반딧불이 아이비
· 우리집 아이비 좀 보고 가

이전에 올렸던 글과 같은 곳에서 찰칵

7ee98500c7806af1239987934f9c701c50a60545e34089a13c451bafd816a07a6f4d2b330ee8f4fcefed4790bba326ccc712d557

그사이 많이 자랐다 그치?

79eff572bc8060f623ec8fe6449c7019b2db38cc76ea8b393bec706accdd4afe694d7cb6940180def4677b52db71787178f2a63b

얍 이렇게 보면 더 눈에 보이지 

끄트머리 여기저기 단풍도 들고 
고스트로 승천하던 줄기는 다시 녹이 차오르고 
짙은 녹색이었던 안쪽잎들을 옅어져서 
이전과는 또 다른 모습이야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자연스러운 변화라서 이것도 나름 맘에 든다 

749ff207c1f669f023eef0e5479c70641672b67f46a3cad865702d3618cae9e5cda86669fb68ccba70107ad1e91dae6a4bfeffb7

다음은 힐리스 선반 윗층에서 아래층으로 자라는 큰잎 백설공주(?) 아이비 (정확한 정체 모름. 추정 ㅋㅋ)

759bf67ec3856df1239a8ee7419c7069cf55ea0548f0314a1be9a578c81a1c60ced0f3763c39a6518e4d60320f934b59cb4de225

위쪽은 요런 무늬가 나다가 


79eef577b7f76ef5239b81e6379c70685fad77aed9e0293ad333641ccc8897ef44c5a02638b2b57de65bfd55ab25252d62eca8a4

아래로 오니까 나오라는 무늬는 안나오고 단풍만 드네 ㅋㅋㅋ
창가에 행잉할까?
한번 자른건데도 또 자라서 거치적거려 ㅋㅋ

[시리즈] 스푼 아이비 안녕..
· 황천길 가는 스푼아이비…

그리고 그 사이에 울집에 잠시 왔다 간(..) 스푼아이비 

26

영면해라..
아이비 뿌리 무르는거 넘나 순식간

33


0febf170c3856082239cf5e2379c7069fba4932e76cc8c0bd6523bd99bd04fd7cd77d65ea7dc314a9b79015d09d778d4ecb8e2f1

창틀선반의 3총사 중 첫째, 찐 백설공주 아이비!
별모양 작은 잎이 너무 예뻐 

0cea8802b3f768f6239b80e4359c701b6fb3b2b45df5d3e93a9c16ac3b6f69b3988362ca957eb9b556eaa3109c45f8e6e119d18c

칼리코콜리브리 아이비 
잎모양과 무늬가 너무 예뻐서 찍어놓고 기다렸는데 
울집에 와서는 아직 저 새순이 자라질 않고 있어…
근데 아직 새순이 마르지도 않아서 이유를 모르겠네 

왤까? 물 더주면 스푼아이비처럼 훅 갈까봐 마르지만 않나 맨날 쳐다보는 중

0ceb8072c1851cf423e985ec329c706db7850bd3cd20ee91868ecc48d49d77a5ca2163901bc37e915701f472f4ff21a6e1dc11f5

마지막 세실리아 아이비
얘는 새 생장점이 안보여 

09ef8873b48619fe239a8790479c701eb832adb7e0ec1cefa5eca6b259f8125dca9d924f58c54e3770f7ef069833289b51a2d6f4

그치만 난지 얼마 안된 신엽들이 야들보들 연하고 이쁘다 
고개는 빳빳하니까 괜찮을거야 그렇지?






아래는 찍는김에 다른 친구들

0e9ff404c7801cf4239e85e2359c7065c7133ece0c0d21e1e313ecf4f60bf18cf4232c7e4553da13e3c87380df5f47f1a743af5c

이놈 좀 보소? 
오늘은 나볼려고 안쪽으로 화분 돌려놨더니 신엽이 지가 스스로 창쪽으로 돌아가고있네

아러따 다시 돌려놔줌 

0e9c8000bc8b6e8223e9f7e7479c70682aa1daae46658724c3d4e7fd55a3a4701a7186de639c315181ea4991526e58f8ba412903

그리고 비타리 신엽끝을 나도 모르게 뽀각했다는 사실
언제지?ㅜ 어제밤에 뒤에있는 아디안텀 물주다 뽀갰나..
파괘손 집사 밑에서 고생들이 많다


0ee98100c0861ef723ea84974f9c706d8fd973a5c7487da74276e3d37ceb4c4627c030a3107f95ff1583586d4741a781d7feaf15

호야 엘립티카의 왼쪽 줄기 잎들이 뭔가 판판하고 빤딱해졌어

0fed8477bc851d8523e8f0e7409c701b18c55cb9b09183891ba657d288a4ecce7c0d5ed96f5b8ebc8a4bc24ecd6b4f929a2e8e41

오른쪽 줄기 잎들은 빵떡하고 우글했는데 

0eea867ec1861d85239e8ee7329c7064d5b38d9ce6e5b275ad22cc9f23678c84581b8b3a0e7212618fd3b36330cc465fb7542d95

요런 차이 
같은 뿌리 개체인데 줄기따라 다른것도 신기하지? 


대충 낮식멍 끝~

갤질하다 낮잠 자러가야지 히힣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