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c8775b4f16dfe239d85e1379c706cfc0104323ed612fb137fa3bee3ec26579bfcda4f59d522f8c9c5a96d2fe3786907c716bf91a2

6일 전 데려온,
작은 사이즈의 아이입니다.

다만 잎 끝이 타들어감에,

빛이나 습도의 과다/부족 또는 적응의 이유인지 알기 힘들어
여기에 여쭤보고자 합니다.

슬릿형 화분에 배수층 없는 토양이며
가습기와 하루 2번의 분무, 2일에 한 번 꼴로 물을 주며

하루 중 간접광을 주로 받고 2시간 동안 밝은 간접광을 받습니다.

조그마한 조언이라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79e88176b18268f5239d86e0469c701b3e441e3d53f709d5676a497fb5de9c44483888cb36063716289c9e7d4f462cadd0c62db26843

0fed8876b1816884239bf297349c706950944aec1f59d687add191d1eafc6b3283a2abcac4442220fad6e1e9c5ebc74831512b5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