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이렇게 하얀데
이슬이나 비를 맞기 시작하면 점점 색이 사라지다가...
최종적으로 이렇게 유리처럼 투명해지는 꽃임!
저게 꽃잎이 수분에 짓무른게 아니고
원래 이 식물의 꽃잎 세포가 색소가 없이 투명한 대신 느슨하게 가루처럼 얼기설기 붙어있는데, 이게 빛을 막 반사해서 하얗게 보이는거.
그런데 이슬을 맞거나 비가 내려서 얼기설기 붙어있는 세포 사이 공간에 수분이 차면 투명해지는거!
그래서 마르면 다시 흰색됨!
원리를 이해하기 어렵다면 주방에서 하얀설탕 한숟갈 푼 다음에 그 위에 물 몆방울 떨어트려보면 됨.
설탕두 입자 하나하나는 투명한데 여러 입자가 마구잡이로 쌓여있으니까 하얗게 빛을 반사하는거거든.
그런데 설탕 입자 사이에 충분한 물이 들어차면 투명해짐!
넌 젖을수록 투명해지는 꽃 우리 사이 흰 꽃잎이 후회로 촉촉해져 가
이거 좀 과장된게 없잖아 있어. 산하엽은 꽃이 일주일정도만 피어있고 개화초기엔 꽃에 물방울 묻어있어도 안하얗게되는모양
오~신기하다! 이래서 과학자, 예술가 등등 자연에서 영감을 얻고 그러나봐. - dc App
대존예다 비싼가 - dc App
특이해~ 키우는 재미두 잇겟당 꽃도 예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