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짤은 작년 9월 나머지는 현재
아마 작년 여름쯤에 샀던걸로 기억함
화분 둘곳도 딱히 없어서 티비 옆에 뒀다가 창문으로 옮겼다가 난리치면서 키웠는데
문득 보니까 되게 이쁘게 자라고있는거 같아서 자랑해봄 ㅎ
귀찮다고 점점 물도 늦게주고 햇빛도 잘 안보여줬는데도 끈질기게 잘큰다
초보자가 키우기 쉽다더니 진짜였음.. 스투키보다도 쉬운거같아
근데 사실.. 언뜻 보면 이뻐보이는데 잎이 점점 옆으로 퍼지고, 한쪽으로 자꾸 누우려고함 ㅠ
만져보면 밑동이 휘청휘청 하는데 뭘로 묶어서 좀 세워줘야될까?
아 그리고 새로 올라오는 잎들이 점점 작아지고 있는데 이건 뭐 때문..?
원래 그런 애들이라 밑둥 묶어주는 사람도 많던데? - dc App
환경이 같은데 잎이 작아졌다면 양분의 문제이지 않을까? 분갈이 ㄱㄱ
버킨이 은근히 수형 잡기 어렵더라고 이쁘게 잘 키운다!
저거 업어 와야겠다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