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로 들여왔는데 우리집에 올 때부터 뭔가 잎 일부가 투명하고 얇게 젖은 것처럼 물러있음... 이 부위만 자르면 괜찮을까? 아니면 그냥 둘까...?


종류는 루킹글래스고 무른 잎은 95% 의 넓이는 튼튼하고 5%의 넓이만 물러있는 느낌 베란다 습도는 20~30% 정도 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안 올라가서;;우선 말로 상세히 풀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