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뿌리파리가 도시? 실내?에서 나오기 쉽지않다고.... 뿌리파리에 대해서 엄청 설명하고 하셨는데. 이게 티키타카가 되면 괜찮은데 내 말은 다 끊고 본인 말만 하셔서 좀 힘들었음
결국 빅카드는 받긴했는데 .. 힘들었다..
+ 글고 바질에는 뿌리고 얼마나 있다가 먹어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바질에는 벌레 잘 안생기는데 이러고
또 뭐 있었는데 한귀로 듣고 흘려서 까먹음
결국 빅카드는 받긴했는데 .. 힘들었다..
+ 글고 바질에는 뿌리고 얼마나 있다가 먹어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바질에는 벌레 잘 안생기는데 이러고
또 뭐 있었는데 한귀로 듣고 흘려서 까먹음
???? 식물 농장은 외곽에도 있고 도시에도 있지않낭... 거참 주의사항 알려주는것도 아니고 왜 그랫대 - dc App
그니까 아니 생길수도 있지 우리집 거의 산속에 있는데..내가 말할 틈을 안주고 말해도 말 끊고 지 할얘기만 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너무 군말 없이 줘가지고 용법 슬쩍 물어보니까 병에 스티커 뜯어보먄 나온다고 이거 참고하라 그래서 조금 섭섭했는데 뿌파용인지 응애용인지 병에 크게 써주고 테잎 붙여줘서 안섭섭해짐
나는 심지어 약간 동문서답 느낌이라 걍 좀 황당했음... 차라리 걍 주는게 나은것같아 ..
농약사에 사람 자주 안오나..? 막 말하고싶어서 그런가봄 ㅋㅋ 이제 한번 샀으니 꽤나 오랫동안 안가도 될듯 뭐뭐 샀어 그래서?
아니 그래서 빅카드 하나밖에 못샀어 뭔 말만하면 지 얘기 5분해서 하 개빡쳐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뭐야
뿌리파리가 나오기 얼마나 쉬운데 우리집 얼마나 많은지 보여주고 싶네 증말
거기가 이상하네 요새 친절하던데
심지어 카카오맵 리뷰 5점임... 하 막 인터넷에 누가 아는척해서 걍 파리인데 작은 뿌리파리라고 알려지기 시작한거라고부터 시작해서 자기 네이버 카페에서 강퇴당한 얘기 밴드에서 강퇴당한 얘기 나는 커뮤니티 뭐하냐고 물어보고 ㅈㄴ 강퇴당할만함
디씨인사이드하는데 우리농붕이는무슨갤하노? 라고 안물어본 갤러가잘못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교한가운데있는 최신식사무실의 우리회사도 파티션에 스킨화분키우는데 뿌파배양장임 ㅡㅡ
아니 생각할수록 개빡치네 황당해서 당시엔 듣기만햇는데
ㅋㅋㅋㅋ 비슷한 경험 했는데 필요한거 말하니 동문서답하시면서 오히려 구매를 말리는 느낌이었움. 난 큰거 한봉지 필요했는데 비슷하지만 다른 약으로 작은거 한봉지 쥐어주시고 이거면 충분하다며 빨리 내보내려하심... 농약사 주인은 농약에 대해 설명해야할 의무가 있나 싶어 그런줄 알고 그냥 얌전히 동문서답 다 들었는데 댓글보니 모두 그런건 아닌가보네..
처음엔 약간 사지말라는 뉘앙스같긴했는데 또 갑자기 이거저거 끼워팔려고도 해서 뭐지?? 싶었음 나도 사지말라는 뉘앙스같아서 가만히 듣고있었는데 .. 아닌것 같았음...^^.... 심지어 내 인적사항도 필요없다고 함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페랑 밴드에서 강퇴당했대ㅋㅋㅋㅋㅋㅋㅋㅋ 왜그런지 너무 알거같고.. 상대해드리느랴 고생했다 진짜
자기 강의 제안온것도 자랑함 ㅋㅋㅋㅋㅋㅋ ㅠㅠ 빅카드만 사고 벌레 생기면 다시 오겠다고 도망나왔어....
ㅋㅋㅌ
고생했닼ㅋㅋㅋㅋㅋ아니 근데 농약살때 인적사항 물어보고 기록하는거 의무 아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