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라는게 결국은 npk아니에요?
근데 호접란에 심는 식재는 바크, 난석, 수태, 하이드로볼인데 걔네들이 배양토도 아니고 그냥 호접란 고정하고 수분을 머금기 위해서 사용하는거 아닌가요?
그럼 수경재배를 한다고 해서 딱히 한달에 한두번 비료를 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비료라는게 결국은 npk아니에요?
근데 호접란에 심는 식재는 바크, 난석, 수태, 하이드로볼인데 걔네들이 배양토도 아니고 그냥 호접란 고정하고 수분을 머금기 위해서 사용하는거 아닌가요?
그럼 수경재배를 한다고 해서 딱히 한달에 한두번 비료를 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호접란은 비료 필요 없다는데 나도 건강한 애들은 비료 준적 단 한번도 없는데 잎도 건강하고 꽃만 잘핌..
비료 주면..꽃이 좀 많이 달리고 곁가지로 꽃대 뿜고 머..그 정도 차이지 - dc App
그렇구나 답변들 감사합니당 ㅎㅎ
식재에 따라 수분을 저장하는 능력이 다름 식물은 물에 녹은 비료성분을 이용하니 결국 그게 식재가 얼마나 비료성분을 함유할 수 있느냐겠지 착생식물이 지생보단 척박한 환경에서 사는것이 맞고 영양분을 좀더 잘 활용하는 방법을 탑재하도록 진화되었기 때문에 좀 적게 필요로 하는것은 맞음 근데 애초에 난초는 야생에서 영양분을 공급해 줄 균근과 공생허지 않으면 발아
자체가 불가능함, 따라서 필요한 만큼의 영양분은 균근과 주변의 약간의 유기물들을 통해 공급받고 있다는것임 근데 애초에 영양분이 적게 함유되고 물 줄때마다 휩쓸려가는 실내 재배에서 영양분 보유능력이 더 적은 (환수때마다 물이 100%교체되니깐) 수경재배 방식에서 npk를 공급하지 않는건 장기적으로 볼때 식물을 서서히 고사시키는 거지 그냥 관엽도 아니고
개화라는 이벤트를 위해 키우는 난초같은 식물은 더더욱
바크에 심어도 비료 주던데, 수경하면 액비 주면 되겠지, 엽면시비는 수경이랑 상관도 없고 비료 종류 다양해요.
호접자체가 호비성 식물이 아니라서 몬스테라마냥 비료 줄 필요는 없지만, 성장기나 탈수시에 미량요소 사용하면 발근 및 회복에 유리함
물으 썩지않케하는 바이오스톤 몇알넣어주면 물썩지않고 .co2가나와 호접의 탄소동화작용으 돕습니다.
바이오스톤 몇알물속에 넣어주면 co2가나와 호접란의 탄소동화작용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