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파를 비롯한 수많은 해충들의 공격 때문에 실내에서 파종하고 싹 틔운 라벤더가 영 기운이 없습니다.
식물등도 설치해줬지만 역시 햇빛만 못한 듯
궁리 끝에 모기장에 넣어서 옥상에 올리는 걸 생각했는데, 모기장 메시가 해충들을 막아줄 만큼 촘촘한지
모르겠네요. 시전해보시분 효과 및 괜찮고 저렴한 거 추전 좀 해주세요~
뿌파를 비롯한 수많은 해충들의 공격 때문에 실내에서 파종하고 싹 틔운 라벤더가 영 기운이 없습니다.
식물등도 설치해줬지만 역시 햇빛만 못한 듯
궁리 끝에 모기장에 넣어서 옥상에 올리는 걸 생각했는데, 모기장 메시가 해충들을 막아줄 만큼 촘촘한지
모르겠네요. 시전해보시분 효과 및 괜찮고 저렴한 거 추전 좀 해주세요~
뿌파랑 모기 요새 능지 진화해가지고 날개접어서 통아저씨 처럼 통과함 - dc App
이런 똑똑한 놈들을 봤나....
2중으로 하면 어떨깝쇼?
더 작은 애들도 많아서.. - dc App
크응,,,, 그냥 포기하고 옥살에 올린 후 노랑 끈끈이를 많이 꽂아둬야겠네요, 감사합니다용
응애 이런거 못막음ㅋ
끄응.... 결국 살충제가 답이군요,,, 바질도 올릴 계획인데 이 아이들은 천상 식물등 신세를 져야겠군요.
미세방충망 아니면 그닥 - dc App
싹나면서 생기는 건데? 거기에 모기장 치면은 해충 보호가 아니라 그 식물 아작나긋다 싹 날때 잘 쳐다봄서 해충생기면은 처리로 가던가로 가야함 근데 그런게 꽃을 피우게도 만듦
해가 원체 좋고 바람도 잘 통하니 라벤더에게 괜찮다 싶었지요, 여러 식갤러님들 말씀대로 그때 끄때 방제로 ㄱㄱ
내친 김에 분갈이와 끈끈이 설치 완료, 날씨가 좋은 날 하면 좋은데 아쉽네요. 이제 2년간 잘 돌봐주고 꽃 피길 기다려야징~
방충망만큼 햇빛 반감되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