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이랬던 애들인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이 상황이야...
누가 건든적 없고 물은 상하지않음 빛은 잘 안드는 곳이고
실시간으로 잎이 노랗게 변하면서 떨어지는중이야..ㅜㅜ
잎이 힘이 없다싶던건 어제부터 그랬음
뿌리내리려면 한달 정도 걸린다던데 그전에 다 죽겠다ㅜㅜ
원인 아는 사람?
미지근한 물이 원인이었을까..? 찬물주면 쟤도 차가울까봐 미온수로 줬는데ㅜ
아님 빛이 없어서..? 원래 뿌리내릴땐 빛 안보는거라고 배웠는데ㅜㅜ
식린이 지금 매우 슬프다
뿌리가 없는데 잎을 많이 달고있으니 먹여살릴수가 없어서 후두둑 떨구는듯
헉 그럼 원래 잎이 몇장정도 있어야해? Y자로 된 애는 이제 떨어질 잎도 없어ㅜ 2장남았어.. 혹시 잎 하나도 없으면 쟤 뿌리 못내려? 다 떨어질거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ㅜㅜ
글쎄 한두장달고 시작하는듯?? 밑에 시든잎들 다 떼어내주자
댓글 감사해! 맘아프지만 얼른 떼주고와야지
유튜브에서는 다 떼거나 한장만 남긴다고함 심지어 잎을 오리기도 한다던데
헉 오리는거 나도 봤었는데 저런거 방지용이었나보다ㅜㅜ 고맙!! 그럼 잎 떨구는것도 덜 불안하다 이제
잎은 맨 위쪽 2장만 남기고 다 제거하고, 위쪽 잎은 크면 가위로 1/3정도만 남기고 잘라주면 됨
오오 자세한 방법 고마워요! 근데 그럼 1/3 잘린 잎장은 자라나나요? 아니면 그것도 나중엔 떼어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