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망울 보면서 룰루랄라 중이었는데 갑자기 굵은 빗방울이 떨어져서 꽃봉 단 애들 어닝 밑으로 후다닥 옮겼다.

사계 라일락 핑크퍼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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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튜니아 드레스업라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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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튜니아 베이비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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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북부 하이부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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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은 수국이니까 비 맞으라고 두고 못 옮기는 애들도 붙박이로 비 맞는 중.....
블루베리 꽃잎이 비에 젖어서 후두둑 떨어지고 있네.
슬슬 새들이 꽃에 달려들어서 방조망 쳐야지 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못 치겠다.

수국 웨딩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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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브로콜리가 와글와글 달렸네.
5월부터 자스민이랑 수국, 장미들이 본격적이라서 벌써 기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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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발로 세탁기에 들어간 고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