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다육이들이 많은데요.
어머니가 좀 특이하게 관리하십니다.
새끼가 나오면 바위솔도 툭 떼어서 작은화분에 옮겨요.
그래서 작은화분이 100개가 넘습니다.
제가 큰맘먹고 넓은 화분에 합식하려하는데
전문적으로 키우는건 아니라 솜씨없지만, 조개껍질이나 돌하르방 몽돌등으로 데코하고
이것저것 다육이들을 모아서 심어놓으려는데
관리측면에서 합식한게 더 낫나요?
저희집에 다육이들이 많은데요.
어머니가 좀 특이하게 관리하십니다.
새끼가 나오면 바위솔도 툭 떼어서 작은화분에 옮겨요.
그래서 작은화분이 100개가 넘습니다.
제가 큰맘먹고 넓은 화분에 합식하려하는데
전문적으로 키우는건 아니라 솜씨없지만, 조개껍질이나 돌하르방 몽돌등으로 데코하고
이것저것 다육이들을 모아서 심어놓으려는데
관리측면에서 합식한게 더 낫나요?
분가가 낫지 - dc App
만일그리 결정하면 유리온실을 둘까도 싶네요.
100개가 넘으면 여러개씩 나눠서 키우는게..
근데 종류는 많지않아요. 툭 떼서 꼽아놓고 그런식이라. 한 2~30여종 되는듯.
각자가 나아요 어머니꺼면 어머니 맘대로 하시게 놔두는게 좋을듯
일반 물어볼게요
성질 비슷한 거끼리 합식하면 훨 편하긴 함(화분이 큰 거 하나로 주니까)
그런 화분들은 넘쳐납니다. 제맘은 합식하고싶네요. 바위솔같은것도 같은종류 화분만 스무개는 넘을듯
저도 이번에 바위솔 합식하려고 해요 리톱스랑 카랑코에 합식 이런 게 골때리는 거지 같은 속이면 별 상관 없어요 물은 좀 박하게 주면 되고
원래는 각자 집 주는게 정석이지만 , 수형에 따라 합식도 이쁘고 상관없다고봄. 다육아트도 있고.
어머니꺼면 허락받기~~~~
제가정원의 과실수랑 큰꽃들 키우고, 어머니는 돌계단 옆으로 다육이들 모아놨는데, 종이컵~커피잔 만한 화분에 작은거 하나씩 심어놓으니 만일 합식하기싫다시면 유리온실을 만들어야할듯요. 왜냐면 비바람에 종종 자빠지거든요.
바위솔은 합식하면 예뻐! 인터넷에 바위솔 합식 검색해서 어머니 영업하자ㅎㅎ
다육플래닝책도 사놨읍니다. 집에있는 장독 깰까 고민중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