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바질 들어간 거 먹다가 자기도 바질 키운대서
내 식물들 사진 보여주니까 이름 많이 알아맞추고 좋아하더라
키우는 건 적지만 관심 엄청 많은 듯


엄청 반갑다 나도 드디어 식친 생기는건가
월욜에 번식해둔 화분 갖다주기로 함 영업 많이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