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고 이따가 식쇼한거 택배오니까 괜시리 기분 좋아서 하이포넥스 물에 말아가지고 엽면시비하고 옴

근데 한잎 한잎 정성들여서 안하고 그냥 상남처럼 식물 머리채 잡고 잎 뒷면에 스프레이 한방 뿌리고 다시 다른데 잡고 뿌리고 함

이것도 뭔가 시원시원한 맛이 있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