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을 아무리 뒤져봐도 테이블야자를 취급하는 곳이
없었는데 딱 한곳 여기에 있었음
(교토는 가드닝 관련 전문점이 많더라)
이 말라 비틀어진건 뭐임? 파는거 같던데
내부사진은 허락 받고 찍음
혼자서 식물키우는데 처음이라…
상태어떤지 좀 알려주면 좋겠음
점원 말로는 지금 이것뿐이고 식물상태는 좋다고 하던데
내가 뭘 알겠노
3만3천원 정도로 주고삼 가격은 적당한건가?
암튼 이 가게 주변이 식물취급하는곳이 많고 식물원,공원많으니
여행갈때 참고 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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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큰 헬리코니아 꽃을 말려서.....?ㄷㄷ
아 저게 꽃임?? 근데 왜 말려서 파는거임? 장식인가… - dc App
장식도 있고 씨앗이 있는 게 아닐까요
저기서 사서 국내로 가져올 수 있어? - dc App
그렇게 하려면 절차가 복잡하지 않을까..? 용품 같은거 구입하는건 괜찮을듯 - dc App
테이블야자 좀 비싸긴한데 상태는 좋아보임
역시 좀 비싸다 느꼈는데 그래도 상태 좋아보인다니 다행이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