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카페에가서
스노우 사파이어를 봤는데 너무 예뻤어...
그게 시작이었다.
이름표를 보고
인터넷에서 사려고
갑조네를 들어갔따가
이것도 예쁘네
저것도 예쁘네
하면서 대나무야자랑, 몇꼬물이들을 사다가
그중 몇몇 개체가 죽어가서
살리려고
식갤에 입문하고
식갤에서 몬스테라를 보며
알보를 지르고
안스리움 보고서 이게 뭐가 예쁘지? 했다가
유투브로 인터넷에 예쁜 안스리움들을 보고
ㄹㅇ 예쁘네 하면서 하나둘씩 사면서
하.......
내 지갑 돌려줘
스노우 사파이어야 니가 원흉이었다.
예쁘니까 봐줘
다들 그렇게 시작하는거쥐 ㅎㅅㅎ - dc App
와 나도 스노우사파이어가 시작인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