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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튼튼해보이는 바질은 안뜯고 뽑을수 있어서 뽑아심고

케모마일이랑 페퍼민트는 뿌리주변 키친타올을 조금 뜯어서

타올째로 심은것이다...

한 종류당 12뿌리씩만 심었는데 너무 힘들고 허리아픈것이다...

하루이틀정도 햇빛 아래 두면 죽는놈과 사는놈이 구분되는 것인가?

아직 키친타올에 싹 많은데 죽은것들은 계속 교체해가면서 진행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