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슬릿분 살려는데
일본껀 개당 2만원 육박하네 ㄷ
예전부터 일제껀 성능과 내구성이 워낙 좋은걸 느껴
믿음이 가는데 화분하나에 저 가격이라는게 너무 비싸다 싶다.
어차피 플라스티계열에 구멍 뚫은건 별 차이 없는데
다이소나 인터넷 국산꺼도 내구성  괜찮을까?
중국껀 좀 꺼려지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