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존 클라리 데려오고싶다
무늬좋은 플뷰
부채야자 얘좀 멋있음
파키라 밀키웨이 이렇게 큰건 첨봄
코코넛야자 분재
파파야
낮기온 20도 넘어가는데 난로를 엄창 떼더라
안에 온도가 훅했음
님들도 야자 어때요
사장님 친절함 흙에 벌레 좀 많았음
잎벌레들은 방제가 잘되있었던듯
배합토가 강모래,마사,피트모스 배합
되게 무겁게 심어져있었다
야자 흙털면 잎 다 말린다 했는데
이미 몸이 움직여버림
야자고수들 조언좀
- dc official App
부채야자 멋있다
선이 이쁜 야자였음
야자 집에서 키울 수 있어?
빛과물만있다면..
내가 잎 시들 거려서 분갈이 했다가 운명함… 상토에 연탄갈이만 히야 하나봐
원래 늪에 사는애들이라 축축한거 좋아한다는데 축축한거 좋아하는애들이 더 어렵네
혹시 코코넛 얼마 였어? 칠레 와인 야자 키우다가 죽어서 코코넛으로 갈라 타려고
대품이 10만원에 올라와있긴해 작은것도 몇개 있던데 판매하시는지는 모르겠네
코코넛도 난이도 좀 있어보이던데 온도에 민감한가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