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좋아하시는 꽃인데
다들 쉽다길래 양재에서 냉큼 사왔는데
(정확한 품종은 모르겠음)

누가 미바 아바 쉽다고 했어어어
개같이 망하는 중ㅋㅋㅋ

유툽 찾보니까 꽃 지면 꽃대 잘라주고
잎 상태 안 좋아지면 잎도 잘라주래서 열심히 잘랐는데
이러다가 반려흙만 남겠어서 요즘엔 안 하는 중ㅋㅋㅋ



처음 데려왔을 때, 분갈이 해주고 찍었던 사진

7ceb8877b0876ff737e982e441ee766dfd6d010350cb54653dc7fb3af29c244d3605b799e731c52b1842501d3072



바이올렛...이었던 것..

7ceb8877b0876ff43fea85e040ee766d7bfd5bccf1a5e99a005786ee6a9775899ea4b2ab56d8315414f282fcf6ef

7ceb8877b0876ff43fea81e240ee766dadd87b32587626e567dcc2f8e3ecf1dcffa5b3a3fdb64f75f6fc5f6fc56b

그래도 아래 사진 화분은 새순이 많이 나오고는 있는데
윗 사진 화분은.. 이러다가 진짜 흙만 남겠어ㅠㅠㅋㅋ
새순도 나오다 말고 성장 멈춘 느낌이고
저면관수 해도 물 잘 못 먹더라 쟤는ㅠ
그리고 잎 얼룩? 같은 건 도대체 왜 계속 생기는 건지

너무 어렵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