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좋은 선반 있어서 날름 사겠다고 쿨거를 외쳤는데
판매자가 한번 대답하고 팔것처럼한 다음 답문이 없어.
빨리 가서 가져오고싶은데 판매자는 이런 마음 알까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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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김에 귀여운 아스파라거스도 보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