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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토종 아보카도중에 하나로 껍질째 씹어먹을 수 있는 아보카도가 있음. 사실상 물만 있으면 잘자라고 토질도 하쓰종보다 덜가리고 영하 10도정도까지도 버티는 나무임. 
하쓰가 버터리한 느낌이 강하다면 이건 약간 더 물기가 많은 느낌에 더 부드러운 느낌임. 쌩으로 먹긴 좋은데 요리에 사용하기에는 나쁘진 않지만 워낙 하쓰종이 맛있어서 소스용 외에는 잘 안씀.(대신 소스만들면 더 맛난듯)

더 좋은건 물론 타가수정이 좋지만 자가수정도 확률이 높게 이뤄지는 종이라는 거임. (물론 하쓰종도 자가수정이 되긴하는데 확률이 무척 낮음…)
보통은 이걸 실생 묘목으로 키워서 대목으로 쓰는데 많이 이용함. (하지만 그냥 키워도 열매는 먹을만한거 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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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뮤지게 아보카도 씹어먹고 씨앗을 깔끔하게 살균제로 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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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에 넣어놓고 두달정도 지나니까 싹이 나오네. 
토양살균제와 발근제 사용으로 물러 죽을일음 없을거임. 
토양유익균이 죽는다 뭐한다 하지만 살균제랑 비료주면 그냥 해결되는 일임… 난이도가 10에서 2,3으로 떨어지는 느낌. 
여러분 돈쓰면 이렇게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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