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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이는 키운지 한 일년 반 됬는데

하도 응애공격을 많이 받다보니.. 대품은 커녕

살아있는게 감사한 상황이고..ㅎㅎ

원래 같은 종인 아이는 두 개 이상 안들이는데

어제 조인폴리아갔다가 나도 모르게 홀리듯 집어옴..

어쩜 무늬가 이럴까 ㅎㅎ 이 아이는 잘 씻겨주고 볕 좋은 자리

놔서 잘 키워보고 싶어 ㅎㅎ

둘이 같이 놓고 보니 완전 다른종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