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을 구비해서 그냥 찍찍 뿌리는것도 아니고 온몸 무장해서 뿌리고 닦고 뒷처리 하는것도,,간단하게 하는 방법은 없는건가 온실처럼 플라스틱 통같은곳에 스프레이 입구만 딱들어가게 뚫어놓고 칙칙 뿌리는건 너무 이상한 생각일까 역시 ㅋㅋ
이제는 귀찮아서 마스크 쓰고 베란다 화장실서 칙칙
화장실에서 뿌리고 물에 흘려보내도 괜찮은거야?
원래는 안되는데… 지자체에서 농약 수거를 거의 안해줌. 특히 도시라면 더더욱… 이건 시골 농가에서도 골머리 썩는 부분이라더라. 쓰고 남은 농약을 처리할 방법이 없어서. - dc App
아 그 남은 농약 말고 식물 주면서 바닥에도 좀 뿌려지는 그 희석액들 말이야!
그건 괜찮다고는 하던데 좋아보이진 않더라
사실… 농약은 귀찮아서 가벼운 우비+94마스크 정도로 때우는 경우가 많… - dc App
그거 괜찮네. 프라모델 도색하는 것마냥ㅎㅎ
그것도 가능. 하지만 응애는 잎 아래쪽에 기생해서 약을 아래에서 위로 쏴야해. 화분을 눞히면 약을 앞으로 쏘면 되긴 함
실외에서 뿌리면 그렇게까지 안해도 되긴 해. 나는 마스크만 쓰고 해. - dc App
내가 쓰는건 다 저독성이라 그냥 뒷베란다에 창문 다 열어두고 바로 맨몸으로 함... 하고나서 바로 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