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 쓸 일이 거의 없을 거라 그러는데 맞나냠냠이라서 되도록이면 농약 쓰기 싫어 글고 좀 큰 토마토들야외로 내보내고 싶어서 창가 1열에 두고 있는데이 다음에 밖+응달에 두면 되것지… 안 돼도 뭐… 어쩌것어… 이건 파종하고 싶어서 기포 테스트 해본 페페론치노 씨앗
글셍.. 잘은 모르겠지만 그렇다하면 농약이 이렇게 많이 시판되진않았을덧 - dc App
그니께? 저건 그냥 방제 수준인 듯
그게 되면 농가에서 락스 퐁퐁 식초 뿌리겟지 머 - dc App
일단 해보고 정 안 되겠으면… 농약 바로 들어야지 쒹쒹
식초 뿌리면 잎녹을수도? - dc App
아니 내 토마토 암살 시도였네( ・ὢ・ )ว
유기농 하는 사람들이 식초 희석 안하고 제초제로 쓰긴함 ㅋㅋ 희석하면 좀 덜하겠지만ㄷㄷ피클될듯ㅋ - dc App
일단 상토를 버려라..오직 무기질 흙과 순수 비료로 키워라..이것만 해도 지긋지긋 한 뿌파에서 해방된다..실내에서 뿌파가 최고 악질이다.나는 올 낚시와서 환상적인 흙을 발견했다.
이 흙은 다 기지 않고 부들부들 한 흙이다. 집에가서 제충제균제초를 위해 전자렌지에 5분 돌릴거다.
실외에서 키울 거예요!
락스랑 식초 섞으면 락스의 차아염소산나트륨이랑 식초의 아세트산이랑 반응해서 염소가스가 생성됨 밀폐된 공간에서 섞는다면 다신 농약 쓸 일 없게될수도 있음
섞지마 제발..
머라고????????? 암살 맞았네 삼촌 이쒸 ( ・ὢ・ )9
과산화 식초 퐁퐁 섞어서 뿌려봤는데 식물이 죽음
고추 싹 날때 뿌파 창궐 해서 식초와 보드카를 물에 희석 해서 스프레이로 뿌려봤었다. 그닥인가 했는데 어느 순간 뿌파 없어지고 고추 잘 수확해서 얼려두고 지금까지 먹고있긴 해. - dc App
식초+ 보드카… 메모해뒀다가 한 번 써볼게!!
원래 레시피는 식초 +소주 나는 해외거주 해서 소주가 음청 비싸서 마실것도 없어서 보드카로 대체 했어. 해 볼거면 참고 해~ - dc App
퐁퐁 치약일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