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5그루 한번에 분갈이함
남림에서 온 장미 3주
국제에서 장미 샀다고 자랑했다가 장미단에게 선물받음..
노티카 / 가든오브로즈 / 찬도스뷰티
이 3주는 1주일 뒤 진딧물 회식장소가 됨
국제에서 시킨 오스틴 2주
데스데모나 / 디 울브라이튼 램블러
장미인데도 농원에 따라 잎 모양이 다른 느낌이 강했어
남림은 잎이 두껍고 반짝거리고? 작다면
국제는 좀더 야들야들하고 잎이 넓고 큰 느낌
분갈이 재료는 진즉 시켰는데 계속 입고지연으로 배송이 늦어지거나 하나씩 빼먹고 시켜서(근데 그게 필수적인..ex.장미용 원예장갑) 어제 마침내 모든 재료들이 어셈블함
그래서 오늘 한 번에 분갈이했는데 3시간이 후루룩 지나가서 어처구니가 없다.. 내 주말.. ㅇㄷ?
작은 장미들
덩쿨장미와 관목장미가 뭔지도 모른채 막 샀다가..
소매넣기해주신 분께 설명듣고 관목만 살걸 땅을 쳤다
근데 덩쿨도 예쁘긴 한듯..
울브라이튼 램블러 잎이 다른 장미보다 특히 커여운 느낌
찬도스뷰티
뭔가.. 어딘가 아픈 비주얼
딱히 원인을 모르겠음
배송온 흙이 상당히 구려보이는 황토흙이였는데 그거때문인가?
분갈이 해주었으니 건강해지거라
오벨리스크 어케쓰는건지 몰라서 첨에 그냥 막대기처럼 박아놨는데
그거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해서 다시 감아서 박음 ㅋㅋㅋㅋ
장미 어렵다..
그치만? 예쁘다면 오케이입니다
보너스
엄마 수국
이 콘의 주인공인데 올해도 브로콜리 실하도다
엄마 몰래 다이나그로 블룸 조금 타서 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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