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냥 겉모습만 보고 사서
빛이 좀 적어도 잘 견딘다는 설명을 형광등 빛도 된다고 잘못 생각하고 (아는게 없으니ㅋㅋ)
거실에 인테리어로 놓고 무지성으로 물만 주다 시름시름하니까
호다닥 알아보고 식물을 이해해 가면서 애정을 갖게 됨
다른 분들 입문담도 비슷한 경우 많은듯
죽으면 고민없이 쓰봉행이면 식덕이 될리가 없으니까 ㅋㅋ
나도 그냥 겉모습만 보고 사서
빛이 좀 적어도 잘 견딘다는 설명을 형광등 빛도 된다고 잘못 생각하고 (아는게 없으니ㅋㅋ)
거실에 인테리어로 놓고 무지성으로 물만 주다 시름시름하니까
호다닥 알아보고 식물을 이해해 가면서 애정을 갖게 됨
다른 분들 입문담도 비슷한 경우 많은듯
죽으면 고민없이 쓰봉행이면 식덕이 될리가 없으니까 ㅋㅋ
맞아ㅋㅋ 글고 첨에 지랄초들 사는 경우도 많은 거 같음
지랄초인데 활발히 유통이 된다는건 미모가 유혹적이라는 ㅋㅋ
죽이면서 배유눈거 - dc App
나도 로즈마리로 입문ㅋㅋㅋ
나도 하나 죽임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나도 누가 준 바질 모종 총채가 먹은 거 보고 왜 이런건가 찾아보다 시작했는데ㅋㅋㅋㅋㅋ
왜 이런건가 찾아보다 시작 ㄹㅇㅋㅋ
죽으면 고민없이 쓰봉행인데....응애 나 식린이
달관하신듯 ㅋㅋ
첫 식물 몬스테라 거의 초록별 갈 뻔해서 살릴 방법 찾다가 식덕의 길로
헐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