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냥 겉모습만 보고 사서


빛이 좀 적어도 잘 견딘다는 설명을 형광등 빛도 된다고 잘못 생각하고 (아는게 없으니ㅋㅋ)


거실에 인테리어로 놓고 무지성으로 물만 주다 시름시름하니까


호다닥 알아보고 식물을 이해해 가면서 애정을 갖게 됨


다른 분들 입문담도 비슷한 경우 많은듯


죽으면 고민없이 쓰봉행이면 식덕이 될리가 없으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