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보이지 말라는게 처음엔 온도가 문제지 식물등으로 빛은 쬐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조금 더 검색하고 조사하니까 정말로 그늘에다 둬야 한다네?
근데 어떤 사람은 빛을 쬐면 뿌리 더 빨리 내리는 효과가 있어서 좋다고 하고, 빨리 뿌리를 내려야 삽목 수명 안에 성공할 수 있다고 함
온도는 낮게 유지하고 습도는 높게 유지하는게 원칙인거고, 광량은 도대체 뭐가 정답일까?
일단 내생각엔 식물등으로 빛을 좀 적당히 쬐어주는게 좋지않나 싶긴한데..
빛을 주는게 맞지않음? 그래서 이파리 남기고 삽목하는게 성공률 높은거임
빛을 적당히 받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암실은 못살죠
어두워야 발근이 잘 됨. 빛이 있으면 잎이 증산작용해서 절단면으로 물을 끌어올리는데 너무 밝으면 나가는 양보다 들어오는 양이 적어서 잎이 시들어 죽음. 베란다 그늘 쪽이면 충분해. 딸기처럼 암흑에서 삽목하는 경우도 있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