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차나눔때 너무 늦게 보내줘서 정말 미안했음 3차는 진행하면서 바로 보낼 수 있어서 다행이야

2. 우리집 길건너 사람이 신청해서 설렜음 식친하고싶었음..

3. 같은 건물에서 신청하신 분들도 계셨음.. 혹시 서로의 존재를 알고계신가요?

4. 전국 각지의 카라멜 키안티 바질을 볼 수 있어서 설렘

5. 사실 나도 현생에 너무 치여서 아직 발아 못 시켜봄.. 이제 천천히 시켜볼까 해

6. 식갤러들 모두 그간 고마웠어 난 이제 다시 익명의 갤러로 돌아간다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