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옆 위아래 너무 정신없어서 사진 자름 습도 예민충이라는데 진짜 적응의 대마왕인듯 뿌탈한지 오래됐는데 이 악물고 못본척 식물등 끄고 봐도 이쁨 크로카텀에 용기 얻어서 호기롭게 들인 파이퍼 핑크메탈. 저기요 님아 핑크는 어디에?
갤러네 파이퍼... 영업성공해서 아주 기뻣다 엄청 잘 컷네!!
거의 아디안텀급 미스테리지 왜 우리집서 흥했는지 알수가 없다ㅋㅋㅋㅋㅋ
탄력받기 시작하면 쭉쭉 크는 듯해... 나도 우리집 건 느린데 어머니 드린 건 쭉쭉 크더라
물줄때 뒤에 설탕 손으로 박박 씻으면서 주는거 쾌감 쩔지않냐ㅋㅋㅋ
ㅋㅋㅋㅋㅋㅋ당연하지 설탕 진짜 모아서 써도 될 거 같아
와 이때싶 영업하러 튀나오는거봐 이 악당들
웨않사
흐흐흐
울집 파이퍼는 몇장 더 생겼다고 물 겁나 많이 먹는다ㅋㅋㅋㅋㅋㅋ분이 작아서 그렇겠지만 주중에 한번 안줬다고 어제 꼬라지가 너무 웃겨서 찍어놈
물고프면 진짜 발기부전 그 잡채....ㅋㅋㅋㅋ
광량 줄여보삼 핑크나올지도
여기서...더 줄여?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