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뽕나무를 데려와서 분갈이해줬는데요, 흙이 당장 없는 관계로 근처 화원에서 급하게 배양토를 구해 분갈이를 해줬습니다. 그런데 물을 줄 때 물이 느리게 빠지고 진흙처럼 보이더라고요. 실내에서 키울건데 배수성 확보가 부족해보여 피트모스같은걸 섞어줄까 하는데 이렇게 하면 배수성 확보가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