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상시개방하니까 
바람 좀 불고 해 좀 들면 
아침에 주면 저녁이면 화분 겉 다 마르고 
이틀 뒤면 위쪽 흙 포실해지고 또 물주게됨. 
흙물드는 속도도 빨라짐. ㅋㅋㅋ

투명슬릿에 키우는 거 같음. 
호야 담아놓느라 산야가 많이 들어있긴 함. 

하지만 겨울에 실내에 두면서 실내습도 40% 
넘으면 팡이 생기니까 주로 실내에만 두면
에보니색 사셈. 마르는 속도는 두배~두배반 정도
느린데 팡이는 안생김.